풍천임씨종친회는 이번 수해 성금 외에도 지난 1월 여러 분야의 재능이 있는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금산군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날 기부한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재난‧재해 가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임병순 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종친회원들과 뜻을 모아 수해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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