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지난 4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장항초등학교 4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장항의 생태, 역사, 문화, 도시 등의 주제로 장항과 서천의 지역 전문가와 만나 지역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진로·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원활한 프로그램을 위해 서천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강사를 장항초등학교는 지역연계 교과과정 수업 진행 등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인재육성을 위해 협업 및 지원했다.
신현일 관장은 “청소년이 내가 사는 곳을 사랑하고 배우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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