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스마트·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살기 좋은 도시 조성, 인구감소 대응, 안전한 도시 조성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172건이 접수됐다.
시민 부문에서는 ‘천안역 동-서간 보행자 이동 편의 개선방안’을 비롯한 6건, 공무원 부문에서는 ‘천안시 내 교통통제 현황 파악이 가능한 지도 사이트 운영’ 등 총 5건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개별통보 후 시장상과 부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께서 보여주신 천안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목소리에 꾸준히 귀 기울이고 혁신적인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시민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책 제안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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