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의 보호와 돌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웅상지역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운영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및 종사자가 참석하여 지역아동센터의 다양한 활동과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각 센터는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더 나은 아동 복지 서비스를 위해 협력할 방안을 모색했다.
김미경 문화복지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및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나은 아동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에는 현재 총 19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문을 열고 550여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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