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철, 관람객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나눔 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산성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차를 나눠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져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신화영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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