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횡성 홍보단으로 일주일 살기’는 횡성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로컬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새로운 시선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관광 콘텐츠도 제작할 수 있다.
회차별 10명의 참가자에 대해서는 횡성한우를 포함한 전일 숙식과 로컬 프로그램, 횡성 관광 콘텐츠 제작비 10만원이 지원되며 우수 콘텐츠로 선정될 경우 50만원의 상금도 받을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7월 18일부터 28일까지로 지역 살이에 관심 있는 만19세~45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횡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관광객에서 현지인으로 전환되는 경험을 통해 생활 인구 확대와 관광자원 홍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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