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읍 청소년지도위원 6명 등이 참여한 이번 점검은 여름 방학을 맞이해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환경조성 일환으로 추진됐다.
점검에서는 아동·청소년이 자주 방문하는 편의점, 학교 근처 공원과 문방구 등을 방문해 유해환경 및 대처방안을 설명했다.
또 학대 및 폭력 신고 전화번호가 새겨진 물품을 배부해 위험에 노출됐을 시 언제든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한 청소년지도위원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병국 산청읍장은 “청소년 일탈행위 증가 가능성이 많은 기간에 집중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 보호 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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