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금은 지난 10월 19일 열린 ‘제1회 매곡 온마을 공동체 한마당’행사에서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커향품 동아리는 매곡면민으로 구성된 바리스타 모임으로 영동문화컨텐츠 소속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다양한 행사에서 커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커피교실 교육과정’을 통해 회원 전원이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매곡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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