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운활 지원장은 “검사 시 각종 장비 취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검사관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콩사랑영농조합법인 조영재 대표와 송재원 한국콩생산자연합회 전무 등과 간담회를 갖고 국산콩의 유통 활성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관련하여 의견을 논의했다.
한편 사천 농관원은 경남지원 관내 ‘25년산 국산 콩 검사량 4,165톤 중 90%인 3,750톤에 대해 오는 3월말까지 검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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