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단은 8월 말까지 관내 피서지와 관광지 주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등 청소년유해환경을 집중 단속하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활동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횡성경찰서, 횡성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횡성청년회의소(JCI) 등 관계기관과 시민단체가 함께 나서 청소년 보호의식 정립을 꾀한다.
감시단은 업주와 종사자들에게 철저한 신분증 확인, 이성 혼숙 금지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를 당부하고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쳐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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