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마을공동체의 활동내용과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체별 성과를 담은 전시 패널과 직접 만든 작품이 함께 전시됐으며, 3개의 마을공동체가 체험마당을 열어 △캘리그래피 △수묵채색 부채만들기 △이데배논 스킨 체험 △커피드립백 만들기 등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희망이가득찬 사회적협동조합 등 연제구 좋은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한 4개 공동체가 올 한 해 추진했던 마을활동을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이번 성과공유 전시회를 통해 주민들의 노력과 성과를 알리는 시간이 된 것 같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내년에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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