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SOUTHERN PARADISE’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경남도는 도내 주요 투자대상지 10개소의 공간적인 특성과 주변 여건, 문화자산, 지원 제도 등을 소개하고, 축하공연, 특별강연, 교류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도내 주요 투자대상지는 △창녕 부곡하와이 △창원 마산 로봇랜드 △통영 폐조선소 △금오산 리조트 △산청 동의보감촌 △고성 자란도 △거제 고현항 항만 △사천 진도 등 10곳이다.
또한 경남도는 투자유치설명회 이후 27일과 28일 양일간 투자대상지 현장 투어를 진행해 투자자들이 직접 대상지를 방문하고 투자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투자유치 설명회 규모는 100명 정도이며 참가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경상남도투자경제진흥원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성수영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천혜의 자원이 넘치는 남해안권의 비전과 가치를 잘 알리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 규제 해소와 각종 제도 등 법령을 뒷받침하여 남해안권이 투자하고 싶은 국제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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