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주최하고 경북일보가 주관, 봉화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2019년부터 개최되어 오고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아지는 안전분야를 주제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수칙을 문제로 푸는 퀴즈대회로 진행된다.
지역 내 초등학교 고학년(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150명이 참가해 열띤 퀴즈 대결을 펼쳤으며 봉화소방서에서 진행하는 식전 소방 안전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30명의 학생들은 준결승을 거쳐, 최종 경상북도 왕중왕전에 도전 후 시상의 기회가 주어진다.
임병섭 안전건설과장은 “어릴 때부터 생활안전에 관심을 갖고 체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골든벨을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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