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됐다.
성산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년 개학기, 청소년의 달(5월), 여름휴가철, 수능 전후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2월 겨울방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및 캠페인을 시작으로 연중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정수 면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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