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월1리 이임탁 이장님과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역대 최고로 더운 올해 여름 혼자서 빨래하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에서 직접 빨래하고 세탁할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하고, 마을 어르신들에게 팥빙수까지 대접하여 시원한 여름까지 보낼 수 있게 해주어 무척 고맙다” 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동빨래방을 찾은 한 어르신은 “나이도 많고 몸이 불편해 무거운 이불은 혼자서 빨래하기 힘든데, 동네에서 이렇게 편하고 깨끗하게 빨래를 할 수 있어 너무 좋고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 마실에 나가는 등 움직이기가 힘든데, 시원한 팥빙수까지 먹으니 너무 시원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헌진 수륜면장은 "이렇게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봉사단체에 감사드리고, 올해는 정말 어느 해보다 더워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는 등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한낮에는 외부활동을 자제하시고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며 감사와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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