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홀로 거주하여 각종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디지털 도어락에 원격 무선 리모컨을 추가로 설치해 현관문 개폐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드릴 예정이다.
김미경 동장은 “안심홈 도어락 사업을 통해 거동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