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를 통해 전달된 물품은 피해복구 지원 활동을 위한 삽, 토시, 수건, 장화, 장갑 등이다.
이성만 팀장은“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피해복구에 애쓰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자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부 물품을 서천군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한 김기웅 군수는“연일 호우피해복구 활동 지원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봉사자분들께 군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존경의 뜻을 표한다”며 보답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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