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한 물품은 하트시그널 봉사단 소속 노인자원봉사자들이 우울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쿨링 바디워시다.
하트시그널 봉사단 회원은 “무더위와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나의 작은 재능으로 지역 내 우울 고위험군 노인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증평 지역 노인의 우울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봉사단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선배시민자원봉사단으로서 28명의 노인자원봉사자가 지역 내 노인의 우울 및 자살 예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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