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연초 영농 준비에 필요한 주요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현재까지 동송, 철원, 갈말, 김화(서면, 근남) 권역별로 벼 재배기술 및 기후변화대응 교육 완료했으며, 총 1,2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며 높은 참석율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철원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화강문화센터 등 지역 곳곳에서 운영되며, 총 3,1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과목별 교육은 철원군 주요 작목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고추 등 재배기술교육과 농업미생물, 치유농업, 농작업안전, 친환경 농업 등 다양한 실용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사전 신청 없이 철원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있으며, 교육기간동안 단계별, 품목별 교육을 통해 영농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이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데 중요한 교육”이라며,“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에 필요한 교육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철원군청 및 철원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철원군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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