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창녕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순회수리 정비팀 3명이 참여해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동력분무기 등의 점검·정비를 지원하며, 농업인들에게 안전사고 예방법과 자가 수리 방법 등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반경 1.5km 내 농기계 수리점이 없거나 교통이 불편한 오지 마을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추진되며, 교육 참가자에게는 3만 원 미만의 부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김종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적기 영농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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