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산면 공무원 11명은 대전광역시 동구에 110만원(일인당 10만원)씩 기부하였으며, 동구에서도 정산면 탁구부에 지정기부할 예정이다.
청양군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인 “정산 초·중·고 탁구부 훈련용품 및 대회출전비 지원”의 기부금 모금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정산면 전 명예면장인 강경식 회장의 제1호 기부를 시작으로 우진명 현 명예면장, 면사무소 직원 등 많은 출향인, 지역주민들이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송한백 정산면장은 “정산의 청소년들이 국가대표라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뜻을 모아 교차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정산면 탁구부가 더욱 발전하고 이를 통해 정산면 전체가 희망과 꿈을 키우며 미래를 향해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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