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교육은 10개 읍면 10개 마을에서 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5일간 진행됐다.
분야별 전문강사가 마을회관 및 정자 등 방문해 쌀, 콩, 고추 등의 주요작목에 대한 재배요령과 여름철 기후변화에 대응한 작물 병해충 방제요령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그리고,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 상담을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벼 도열병, 고추 칼라병 등이 발생한 농가에 대한 방제요령과 향후 병해충 예방을 위한 요령에 대한 질의를 현장에서 해결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김성일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발굴,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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