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는 관내 기업 근로자들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목돈마련을 지원한다.
또한 기업의 인력난 해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연간 150명씩 5년간 모집하며, 총 750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상용근로자가 1인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소상공인 포함)에 재직 중이고 홍천군에 주소를 둔 근로자이어야 하며, 해지 시까지 해당 기업에 재직, 주소 유지가 필수다.
일자리 안심 공제에 가입한 기업과 근로자가 매월 각 15만 원씩을 납부하면 홍천군이 20만 원을 지원해 50만 원을 적립한다.
근로자는 가입기간 3년 형과 5년 형 중에 선택할 수 있고, 만기 시 최대 3천만 원의 적립금과 이자를 받는다.
신청은 홍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 홈페이지 또는 홍천군 경제진흥과 일자리팀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기업 신청 후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홍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본 사업이 이직률 감소와 기업의 경영안정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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