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기금을 모으기 위해 신발 정리하기, 심부름 등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했으며 우리 집 숨은 동전 찾기, 재활용품 교환하기 등을 통해 기금을 모았다. 이렇게 모은 기금 391,620원으로 라면 17박스를 구입하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것이다.
강금연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되어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중요성을 가르쳐 지속적인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승미 매탄3동장은 “아이들이 모은 정성 어린 기부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며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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