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하는 여름방학특집 ‘디지털 새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블록코딩, 피지컬 컴퓨팅 등을 통해 로봇과 자동차 등을 만들어 보는 등 진로, 발명, 창업 과 연계된 융합 디지털 교육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S/W와 AI역량 향상은 물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제작하여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우정민 센터장은 “관내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전문장비를 갖춘 디지털 관련 직업 및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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