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더하기 프로젝트는 구매 고객 1인당 30원의 기부금을 엘마트가 자체 적립해 분기별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1분기에 33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2분기에는 누적 금액 350만 원을 수해·폭염 등의 피해를 본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기탁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다.
최옥자 대표는 “지난 분기보다 누적 금액이 증가해 좀 더 많은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어려움이 큰 시기에 이렇게 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옥자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후원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