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날 실행계획 보고를 통해 올해 축제 주제를‘2024 맥문동 보랏빛 멜로디’로 잡고 국내 유일 맥문동을 활용한 대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했다.
특히 맥문동 꽃밭을 완벽히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형 프로그램인 ▲재즈·트로트 페스타 ▲전국 사진 공모전 ▲브런치 파티 ▲힐링클래스(싱잉볼, 아로마테라피) ▲솔솔 요가 등이 진행된다.
김기웅 군수는“제1회 축제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맥문동이 장항의 명물이 되었고 제2회 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무척 크다”며“전국 대표 꽃 축제로 각인되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2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는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장항 송림 산림욕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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