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학생들은 직접 선정한 ‘생명의 다양성과 소중함’에 대한 주제에 대해 체험을 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아쿠리리움과 티놀자애니멀파크를 찾아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소년은 “체험을 하면서 친구들과 많이 친해졌고 다양한 생물들을 실제로 보니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전문체험, 생활지원 등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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