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기관은 내당초등학교, 성남초등학교, 구남중학교, 대구보건고등학교이며, 협약에 따라두류1·2동은 각 학교에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수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폐건전지는 별도 수거 처리하지 않을 경우 중금속 등 유해물질 배출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야기할 수 있는 품목이다.
이에 두류1·2동은 7월 중 관내 학교에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을 설치 완료하고 가정 내에 방치돼 있는 폐건전지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폐건전지의 위험성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마규봉 두류1·2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며, 미래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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