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북구도서관 읽걷쓰의 일환으로 진행된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의 서평 노트로 꾸며졌다.
올해로 3년째 맞이한 캠페인에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인천시민 689명이 참여하였으며, 그중 116명이 100권 읽기에 성공했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이 캠페인은 단순히 100권을 읽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독서 습관을 향상하는 데 목표가 있다”며 “2025년에도 캠페인을 이어나가 많은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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