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식에는 2025년도 농협 제휴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금 1억 4,444만 원을 전달받을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강릉시가 사용한 각종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민간단체 보조금 카드 등의 이용 금액에서 발생한 0.1~1.0%의 포인트 적립금이다.
제휴카드는 2004년 강릉시와 NH농협은행, 비씨카드(주)의 3자 협약을 통해 도입됐으며, 그동안 받은 적립금은 시민 복지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올해도 제휴카드 적립금을 시에 전달해 주신 박종범 NH농협은행 강릉시지부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카드 사용을 더 활성화해 투명한 예산 집행을 실천하고,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시민 복지와 편익 증진을 위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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