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서민금융진흥원 박영호 전문강사를 초빙해 소비 습관 개선과 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방법을 숙지하고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팀과 예방 대책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평소 자산관리나 노후 준비 등에 관심은 있었지만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알기 쉽게 교육을 해줘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재환 센터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7개 사업단을 운영해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자활 의지와 능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