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에 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자살 위험성에 관한 질문지를 배포한 후, 위험성이 높은 청소년 100명이 선정해 진행됐다.
선정된 청소년들은 위기 상황 시 연락할 수 있는 핫라인 명함을 만들고, 매직볼을 활용한 심리적 안정 호흡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최근 심리적 어려움과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이 많다”라며, “자살 및 자해 위험성을 줄이고, 고위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심리클리닉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