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에서는 후원회원과 마을 이장들이 함께 취약계층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기매트를 전달하고 동절기 주거실태를 점검하며 생활 속 어려움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전기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점점 추워져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따뜻한 선물을 받아 감사하다”며 후원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함께여서 행복한 따뜻한 겨울나기’는 협의체 위원, 후원회원, 마을 이장, 부녀회장 등 복지 인적안전망의 발굴 활동을 통해 파악된 취약 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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