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장소는 시청내 ‘도란도란’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되며, 시민이 궁금해하는 국세 및 지방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도움과 동시에 절세에 대한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제도는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2016년부터 시행되었으며, 올해도 전화 및 방문상담횟수가 150여 건에 이를 정도로 시민들에게 유익한 상담제도로 자리잡았다.
특히 어르신이 궁금해하는 상속세나 증여세에 대해 궁금증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세무과 관계자는 “납세자보호관이 배석함으로 지방세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납세자의 권리에 대한 구제제도에 대한 설명도 곁들임으로 조세에 대한 친근함과 납세의무의 이행에 대한 다짐의 시간을 기대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호응도에 따라 “직능별 상담 및 기업체 방문 상담도 계획 중”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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