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들은 캐롤이 울리는 트리 모양의 오르골을 직접 만들며 창의적인 시간을 보냈다.
또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에서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크리스마스에 아이와 무엇을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가 직접 만든 오르골에서 나오는 캐롤을 들으며 포근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라고 전했다.
하승범 대표는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가족들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올 한 해를 특별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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