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디지털 드림 지원단은 대전시교육청, 동서부교육지원청, 대전교육정보원의 장학사와 연구사를 포함하여, 공모를 통해 선발된 47명의 초·중·고 교사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AI 디지털교과서의 다양한 기능을 정확히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출판사별 AI 디지털교과서의 특장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의 교육과정 및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연수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AI 디지털교과서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인프라 지원, 교원연수, 정책 소통 등 안정적 활용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오는 4월까지 각 학교에서 선정된 교과서를 중심으로 AI 디지털 교과서의 기능과 학생들의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연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AI 디지털교과서의 다양한 기능을 숙지하고,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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