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에서는 창녕다움 가공센터의 구축 현황, 시설 개요, 운영 방향, 참여 절차 등을 상세히 소개하며, 특히 농외소득 창출을 기대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품 생산 체계를 명확하게 설명해 큰 관심을 모았다.
주요 내용은 ▲가공센터 설립 취지 ▲가공 장비 및 생산 가능 품목 ▲운영 방식 및 이용 체계 ▲이용자 필수 요건 및 원재료 규격 등 세부적인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농산물 가공을 희망하지만 높은 경제적 진입장벽과 복잡한 법령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해법을 찾은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 관계자는 “창녕다움 가공센터의 운영 체계를 조기에 정착시켜 지역 농산물 가공 기반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다움 가공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준공을 마쳤으며, 본격적인 운영 개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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