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연수구 송도정책과, 인천옥외광고협회 연수구지부, 불법광고물 정비용역업체 등 민·관 10여 명이 합동으로 참여해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 근절 홍보와 함께 첨단초를 포함한 3개 학교 주변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 전단지, 입·간판 등에 대한 정비와 계도 활동을 펼쳤다.
연수구 관계자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안전하고 깨끗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광고주가 자발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제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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