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부스는 ‘라떼는 말이야’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옛날 교복과 소품을 직접 체험하고 촬영 구역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옛날 교복 체험과 캐릭터 문신(타투) 스티커 체험을 통해 전 연령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스를 준비했다.
체험 거리뿐만 아니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을 홍보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복지관의 역할과 사업을 알리고 사회복지서비스가 더욱 많은 주민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부스(라떼는 말이야)는 행사 당일 18번 부스에서 운영되며, 복지관 홍보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인증을 통해 홍보 물품을 증정하고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옛날 교복 체험과 아동 대상의 캐릭터 문신(타투) 스티커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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