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 해피존 사업은 복지서비스 연계와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것으로, 이번 평가회는 각 단지 아파트의 프로그램 진행 성과 발표 및 환류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스트레스 및 우울증 검사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마음 건강 이동 상담(11회/1,751명) ▲정신건강 예방 교육(7회/103명) ▲생명지킴이 교육(5회/96명) ▲노인 우울 예방프로그램 등이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이혁재 센터장은 “평가회를 통해 아파트 단지 내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과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남동구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 대상으로 스트레스, 우울 등과 같은 정신건강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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