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에 있는 계성교회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신진선 담임목사는 “추수감사절에 모인 성금을 의미있고 좋은 일에 사용하고자 기부한다”며, “성도들의 선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가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금동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계성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교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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