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크린은 작년 10월 21일 녹양동과 ‘녹양 온정돌봄 서포터즈 업무협약’을 맺은 후, 주거 청소 및 소독이 시급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무료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받은 독거노인은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으나, ‘2025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해당되지 않아 기존 청소 서비스(깔끄미)를 신청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성원크린의 지원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정신적 어려움과 지적장애로 인해 청결 유지가 어려운 중장년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도 정기적인 소독‧방역 서비스를 제공했다.
박성원 대표는 “무료 청소 서비스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광규 동장은 “취약계층에 깨끗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성원크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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