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창직 클럽 BLOOM’으로 선발된 학생들 20개 팀, 약 18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창업 관련 기초 및 심화 교육을 받고 실제 안양시 스타트업 대표들과 창업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팀별로 교육 진행 후 사업계획서 및 예산서를 작성하며 클럽 활동의 방향성을 구체화 하고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에서 ▲창업 기초 및 심화 교육 ▲창직 클럽 BLOOM 소통의 시간 ▲스타트업 대표와의 창업 경험 공유 ▲사업계획서 및 예산서 작성법 교육 ▲팀별 사업계획서 및 예산서 수정 작성 등을 했다. 특히, 안양시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의 창업 경험 공유와 실무적인 조언은 참가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학생은 “실제 창업가들의 조언을 들으며 우리 팀의 아이디어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대호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이 학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창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