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세류2동 청소년 지도위원과 세류2동 직원 등 10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권선중학교 일대를 돌며 하교하는 학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점검을 병행했다.
조은희 세류2동장은 “청소년 보호해 적극 동참해 주신 청소년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청소년 선도 활동과 유해환경 점검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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