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축제가 열리는 중앙로역 일원을 중심으로 방역반 2개 팀을 편성하여 관람객이 입장하는 시간을 피하여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중앙무대 및 각종 부스, 공중화장실, 하수구 등에 주기적인 잔류분무 및 연막소독 방역을 실시하여 모기 매개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방문객을 보호하고 해충 등으로 인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주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감염병 걱정없이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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