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걷기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모두의 러너’ 앱 설치 후, 밀양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챌린지에 참여해, 한 달 동안 총 15만 보 걷기를 달성하면 자동 응모된다.
행사 기간 목표를 달성한 시민 2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증정하며, 하루 걷기 실적은 최대 1만 보까지만 인정된다.
천재경 밀양시 치매안심센터장은 “걷기 행사는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가 치매 인식 개선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밀양시 치매안심센터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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