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마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주민자치 어울림 한마당 구상안 회의를 통해 발표회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 중심에서 벗어나 각 읍면에서 추진한 주민자치 사업의 성과를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13색 마을자치 원년 선포식, 지방소멸 위기 시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주제로 한 경연대회 등이 펼쳐진다.
김은주 회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서천형 마을자치 모델을 확산시키고마을 공동체 회복을 위한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지방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2024년 6월 판교면 주민자치회를 마지막으로 모든 읍면이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완료했으며 총 483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위촉되어 각 읍면의 주민참여를 이끌고 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