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새로 듣기』는 백좌흠 인턴학예사가 라디오스타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라디오와 라디오 방송 및 라디오 관련 주요 유물의 사회문화적 측면에 대한 심층 연구 결과를 경상국립대학교 출판부에서 교양서로 지난 7월 출판한 것이다.
이번 토크쇼는 저자의 책 소개와 『라디오 탐심』이라는 책의 저자인 김형호 국내 유명 라디오 수집가의 서평, 그리고 참여자들과의 대화로 진행한다.
라디오스타박물관 방기준 관장은 “이번 토크쇼가 항상 우리 가까이에 있으나 각별한 의미를 두지 않았던 라디오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유발하고 라디오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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