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혁신적인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했다. 서면심사, 국민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시․도 대표사례를 대상으로 최종 심사위원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스마트 농촌 공유 플랫폼 서비스’는 농촌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농민과 도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양산시는 플랫폼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농촌 자원 공유를 통한 영세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 감소 사례를 소개하고 지역 자원의 효율적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지역사회 내 협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전국에서 제출된 우수사례 중 서면심사와 국민심사를 통과한 10개의 시·도 대표 우수사례가 최종 심사를 받았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양산시의 정보화 혁신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발전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